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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Environment, Safety

알약형 제초제 ‘타타타’ 눈길···고온기 제초작업 편리해

 - 타타타, 제초 활성물질만 담은 접촉형 제초제

 - 고온·집중호우 시즌 전 잡초관리 중요

 - 논둑·과원·헛골·비농경지 등에 활용가능


[2026년 6월 1일]

한얼싸이언스의 비선택성 제초제 ‘타타타’가 알약형태로 작업 효율을 높여주고 사용이 편리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얼싸이언스는 최근 고온과 국지성 강우 등 기상 변동성이 커져 잡초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높은 기온과 잦은 강우는 잡초 생육을 촉진 시켜 빠르게 방제해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타타타는 글루포시네이트피의 제초 활성 물질인 L타입만을 포함한 접촉형 제초제로 피, 망초, 쇠뜨기 등 다양한 초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작물에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과원, 밭 헛골, 논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한얼싸이언스는 이와 함께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성도 중요한 요소로 보았다.

여름철 제초작업은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약제 준비와 살포 과정의 편의성이 작업 부담을 줄이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타타타는 이러한 현장 여건을 고려해 개발된 알약형 제품이다. 특히 물에 잘 녹는데다 알약형 제형으로 별도 계량도구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거품 발생을 최소화해 반복적인 약액 조제와 연속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줄였다.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점도 현장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강점으로 꼽았다.

한얼싸이언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기상환경 변화로 인해 잡초 발생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적기 방제와 작업 효율을 함께 고려하는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농업인의 작업 환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현장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미진 기자>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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